왜 믿을 만한가?
페이서스코리아는 말이나 포트폴리오가 아닌 확실한 실적으로 검증된 회사입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3년간 맡아 실력을 증명했고,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홈쎄라’의 매출 상승에 기여했으며, 대규모 조직의 리크루팅 계정 운영까지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브랜딩·매출·리크루팅이라는 소셜미디어의 3대 핵심 영역을 모두 검증했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에이전시가 한 영역만 수행하는 것을 고려하면 매우 드문 사례이며, 페이서스코리아의 전문성과 신뢰도는 실전 성과로 입증되어 있습니다. “말이 아니라 결과로 설명하는 회사”라는 것이 가장 강력한 신뢰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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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에이전시의 3가지 목표는 무엇인가?
페이서스코리아의 목표는 단순한 SNS 관리가 아니라 1) 온라인 영향력 확장, 2) 실제 팬덤 형성, 그리고 3) 브랜드 콘텐츠 자산화입니다. 우리는 조회수나 팔로워 증가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고객이 브랜드를 기억하고, 신뢰하며, 다시 찾게 되는 관계를 만드는 것이 본질입니다. 또한 모든 콘텐츠는 단기적 소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 자산으로 축적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높아지도록 설계됩니다. 즉, ‘일시적 성장’이 아니라 ‘누적되는 성장’을 만드는 것이 페이서스코리아의 철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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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구독이란 무엇인가?
팀구독은 페이서스코리아가 만든 독자적 서비스로, 전속 운영팀을 ‘구독형’으로 배정받아 브랜드의 모든 소셜미디어 작업을 장기적으로 책임지는 시스템입니다. 콘텐츠 기획, 촬영, 디자인, 업로드, 팬 소통, 전략 수정 등 브랜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전 과정을 팀 단위로 구독하는 방식이며, 단순함과 효율성, 지속적 관리라는 장점을 모두 제공합니다. 일반적인 에이전시가 단발성 결과물 제공에 가까운 반면, 팀구독은 브랜드의 성장을 중·장기 구조로 함께 설계하기 때문에 도달·전환·팬덤·매출이라는 SNS 성장의 전 단계가 안정적으로 누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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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하는가?
페이서스코리아는 크게 두 가지 분야를 운영합니다. 첫째는 소셜미디어 교육(Creator OS) 으로, 일반인 · 기업가 · 크리에이터가 스스로 콘텐츠를 만들고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둘째는 소셜미디어 브랜딩 에이전시로, 실제 운영과 제작을 통해 인스타그램 중심의 브랜드 계정을 성장시키며, 소셜미디어 기반 브랜딩·매출·팬덤 구축을 지원합니다. 교육은 실전 중심으로 구성되며, 에이전시는 경험 많은 현장 인플루언서 팀이 직접 브랜드의 계정을 맡습니다. 이 둘은 ‘한 브랜드가 온라인에서 영향력을 갖기 위한 Full Funnel 구조’를 완성하기 위한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하며 브랜드가 자체적인 역량을 보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온라인비즈니스 #에이전시 #교육 #팬덤 #매출 #퍼널
①
열심히 하는데,
매일 제자리인 소셜미디어
답답하지 않으신가요?
많은 브랜드가 콘텐츠를 꾸준히 올립니다.
하지만 팔로워는 늘지 않고, 조회수는 들쭉날쭉하고, 브랜드 이미지도 변하지 않습니다.
문제는 ‘노력 부족’이 아닙니다.
‘효과를 만드는 방향 없이 콘텐츠를 올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SNS는 양이 아니라 구조로 성장합니다.
페이서스는 브랜드의 정체성, 고객의 심리, 시장 흐름을
한 번에 분석해 계정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부터 잡아드립니다.
"방향이 잡히면 같은 12개라도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②
그럼 도대체 뭘 올려야
효과가 나오는걸까요?
“올리긴 하는데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뭘 올려야 하는지 매번 고민이에요.”
사실 SNS가 어려운 이유는 ‘콘텐츠 종류’가 너무 많고,
그중에서 무엇이 우리 브랜드에 맞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페이서스는 AI를 활용한 시장 및 경쟁사 분석으로 시작해
브랜드에 꼭 필요한 6가지 역할의 콘텐츠를 구분하고 적합한 콘텐츠 포트폴리오를 설계합니다.
“무작정 올리기”가 아니라 “왜 이걸 올리는지”가 먼저 이해되는 전략이죠.
불필요한 시행착오가 사라지고 매출과 브랜딩에 기여하는 콘텐츠만 100% 남깁니다.
③
겉으로 보이는 디자인 보다
더 중요한 '이것'!
예쁜 디자인은 중요합니다. 하지만 디자인만으로는 고객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디자인보다 ‘메시지’와 ‘기준’을 보고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페이서스가 콘텐츠를 만들기 전에 먼저
브랜드의 성격, 말하는 방식, 전달해야 할 기준을 만드는 이유입니다.
그래야 브랜드가 사람처럼 느껴지고
고객이 “아, 이 브랜드는 믿고 볼 수 있겠다”라고 생각하며 팬이 되죠.
실제로 많은 고객분이 “예쁘기만 했던 계정은 사실 속 빈 강정이었네요"라고 말씀하십니다.
④
일을 맡기면 내가 더
챙겨야 하는 거 아닌가요?
많은 분들이 이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실제로 여러 대행사가 대표님에게 자료, 설명, 피드백을 계속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페이서스는 반대로 일이 줄어듭니다.
첫 단계만 함께 정리하면
매달 저희가 먼저 제안하고, 먼저 제작하고, 먼저 체크합니다.
대표님은 단순히 컨펌만 하시면 됩니다.
이 방식 덕분에 고객들은
“관리 스트레스가 거의 없어졌다”고 말합니다.
저희는 일을 줄여드리는 팀이지,
브랜드의 일을 늘리는 팀이 아닙니다.